수능을 앞둔 모두가 잠시 마음을 가다듬는 공간.
어느 고사장이든 같은 시간표로 흘러가요 · 고사장이 다 차면 다음 고사장이 열려요
오늘 정말 잘 해냈어요.이제 따뜻한 데서 푹 쉬어요.